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아홉 살에 배우로 데뷔했다. 이 작품에서 진희 역을 맡았으며, 한국영화진흥위원회 자료에도 첫 영화 출연작으로 기록돼 있다.

2010년에는 영화 《아저씨》에 출연했다. 당시 연합뉴스는 이 작품을 통해 김새론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고 전했다.
초기 출연작에는 《나는 아빠다》(2011)와 《이웃사람》(2012)도 포함된다. 두 작품은 한국영화진흥위원회가 정리한 김새론의 출연작 목록에 올라 있다.
참고 자료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아홉 살에 배우로 데뷔했다. 이 작품에서 진희 역을 맡았으며, 한국영화진흥위원회 자료에도 첫 영화 출연작으로 기록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