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 백종원은 푸드트럭 운영자 7명을 만나 음식을 직접 시식하고 문제점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닭꼬치 운영자 이훈의 조리 상태도 살폈다.

백종원은 이훈의 닭꼬치에 밑간이 되어 있지 않고, 소스가 겉돌며, 닭 냄새가 난다고 각각 지적했다. 그는 맛술과 소금을 섞은 물로 닭고기를 밑간하는 방법을 알려줬고, 닭꼬치가 타지 않도록 물 분무기를 뿌리는 요령도 전했다.
SBS는 이훈이 백종원에게 1대1 닭꼬치 레시피를 배운 뒤 소스와 밑간법을 재현했다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백종원이 이훈의 닭꼬치에서 짚은 문제와 밑간·조리 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