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와 송지은이 공개한 것은 임신 소식이 아니라 2세 계획이다.
두 사람은 2026년 5월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439회에서 올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 아이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확인된 내용은 시술을 통해 부모가 되려는 부부의 계획과 그 결심을 둘러싼 대화다.
송지은은 원래 아이를 좋아했고 결혼하면 빨리 낳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위는 결혼한 지 1년 반이 된 시점에 아이에 대한 송지은의 생각을 물었고, 육아 때문에 아내가 더 힘들어질까 봐 미안한 마음이 컸다고 털어놨다.
아이를 바라는 마음과 육아 부담을 걱정하는 마음이 함께 드러난 대목이다.
송지은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두 사람이 함께하는 일이므로 박위를 몰아붙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박위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2세 계획을 결심하는 데 용기를 얻었다.
두 사람의 발언은 실제 임신 발표가 아니라, 올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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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박위·송지은, ‘동상이몽2’서 밝힌 시험관 시술 도전과 2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