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브루노 후계자로 풀럼 조시 킹 주시…리버풀도 관심

천천히다이어트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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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풀럼의 공격형 미드필더 조시 킹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2일 맨유가 킹을 원하는 구단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리버풀도 킹 영입에 관심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잉글랜드 출신 킹은 풀럼 유스팀에서 성장해 2024년 1월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고, 지난 시즌에는 리그 24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 성적은 6경기 2골이다. 공을 직접 운반하는 능력과 공격 진영에서의 패스, 활동량을 갖춘 선수로 소개됐다.

2012년 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모로코전 자료사진 · Daniel Richardson · 원본 · CC BY 2.0

마이데일리는 맨유가 킹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후계자로 고려한다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구단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풋볼365에 따르면 계약 기간과 연봉 등 세부 조건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풀럼은 이번 겨울 킹을 지키려는 방침이며, 이적료를 최소 5,000만 파운드(약 890억원)로 책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킹은 지난여름 풀럼과 2029년까지 재계약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맨유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후계자로 조시 킹을 고려하는 가운데 리버풀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풀럼은 겨울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며, 이적료는 최소 5,000만 파운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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