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현숙, 연프 재출연 언급…“나간다는 소리는 아니다”

강아지간식 2026/10/1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950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연애 프로그램 재출연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실제 출연을 결정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현숙은 12일 SNS에 올린 영상에서 혼자 술을 마시며 프로그램 출연 당시를 돌아봤다.

현숙은 이혼 뒤 남자를 한 번도 만나지 않았고, 당시에는 이혼을 실패처럼 느꼈다고 말했다. 결혼정보회사나 연애 프로그램에서 아이가 있는 엄마가 불리하게 여겨질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세 자녀는 자신의 삶에서 버팀목이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고 했다.

그는 다음에 연애 프로그램에 나간다면 더 즐기고 오겠다고 말한 뒤 “나간다는 소리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픽미’ 말고 무엇을 보여줄지 묻는 말을 했고,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마이크를 차고 카메라가 돌면 예민해졌으며 상황에 지나치게 이입했다고 돌아봤다.

현숙은 ‘나는 솔로’ 28기 출연 후 같은 기수 영식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교제 사실을 공개한 지 6개월 만인 지난달 결별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