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배드민턴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혼합복식 디펜딩 챔피언 첸탕제·토이웨이가 기권했다.
토이웨이는 무릎 수술 후 재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의 탕춘만·체잉수엣도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탕춘만이 연습 중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입은 것이 기권 사유로 보도됐다.
태국의 데차폴 푸아바라누크로와 수피사라 파에우삼프란은 혼합복식 8강전을 기권했다. 데차폴의 무릎 부상이 이유였다.
참고 자료
2026년 배드민턴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혼합복식 디펜딩 챔피언 첸탕제·토이웨이가 기권했다. 토이웨이는 무릎 수술 후 재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