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사건은 2021년 11월 15일 인천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갈등 중 발생했다.
현장 CCTV에는 오후 5시 1분께 출동 경찰관 2명이 빌라에 도착하고, 피해자의 남편이 현관문을 열어주는 장면이 담겼다.
이 CCTV는 법원 허가를 받아 확보됐고, 사건 발생 약 140일 만인 2022년 4월 5일 공개됐다.
보디캠 영상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 측은 2022년 4월 기자회견에서 출동 경찰관이 영상을 삭제했다고 주장했으며, 경찰은 당시 영상이 녹화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인천 흉기난동 사건 CCTV, 경찰관 도착 장면과 공개 경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