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사건 경위와 경찰 대응 재판 증언

산책하는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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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5일 인천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갈등과 관련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빌라 3층에서 아래층에 사는 40대 여성과 20대 딸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은 오후 5시 1분쯤 빌라에 도착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남성 경찰관은 피해자 남편과 함께 비명을 듣고 건물 안으로 올라갔지만, 이후 여성 경찰관과 함께 현장을 벗어나는 모습이 CCTV에 담겼다.

경찰 대응은 재판에서도 다뤄졌다.

피해자 남편은 2023년 5월 15일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경찰관들이 아내를 병원으로 이송해 달라는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부실 대응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2명은 직무유기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인천 흉기 난동 사건 경위와 경찰 대응 재판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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