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와 송지은은 2026년 5월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올해부터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시술을 받을 예정이라 준비 시기는 어느 정도 정할 수 있지만,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말했다.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부분과 미리 알 수 없는 결과를 구분해 전한 것이다.
송지은은 결혼하면 아이를 빨리 낳고 싶었다고 했다.
다만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부부가 함께해야 하는 만큼 박위를 재촉하지 않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바랐던 시기만 앞세우기보다 육아를 두 사람의 공동 책임으로 바라봤다는 이야기다.
박위는 육아 과정에서 송지은이 자신보다 더 힘들어질 것 같아 미안했고, 그 때문에 2세 이야기를 피해 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발언에는 출산을 원하는 마음뿐 아니라 육아의 부담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고민도 담겼다.
참고 자료
박위·송지은, 2세 준비와 시험관 시술 계획 밝힌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