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오후 1시 40분께 인천 구월동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이 입점한 C&C 복합건물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이용객 8명이 다쳤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20대 여성 2명, 30대 남성 1명, 40대 남녀 4명, 50대 여성 1명으로, 여성 피해자가 다수였다.
40대 피해자 4명의 성별별 인원은 따로 알려지지 않았다.
20대 여성 피해자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수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나머지 7명은 갈비뼈·어깨·등 좌상, 가슴 열상, 팔목 타박상 등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의 당시 위치는 지상 2층 6명, 지상 3층 1명, 지하 1층 1명이었다.
참고 자료
인천 구월동 홈플러스 흉기 난동, 피해자 연령대와 부상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