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는 1991년 프로에 데뷔해 2001년 은퇴할 때까지 포항에서만 선수로 뛰었다.

은퇴 후 포항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가대표팀 코치와 수석코치, FC서울 수석코치를 맡았다.
2015년 중국 옌볜 감독을 맡아 팀의 갑급리그 우승과 중국 슈퍼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중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 B팀 감독을 맡은 경력도 있으며, 2020년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참고 자료
박태하는 1991년 프로에 데뷔해 2001년 은퇴할 때까지 포항에서만 선수로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