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마르카 인터뷰에서 여섯 살 이강인의 재능을 처음 본 광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당시 이강인이 이미 남다른 수준이었고, 재능이 자신의 기대를 뛰어넘었다고 회고했다. 마르카가 소개한 광고에서 이강인은 2002년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박지성이 넣은 골 장면을 재현했고, 박지성은 거스 히딩크 감독 역할을 맡았다. 박지성은 이강인을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기술적인 선수라고 평가했다. 재능만으로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강인의 열정을 보고 크게 성장할 것이라 믿었다고 말했다. 또 세계 무대에서 이강인이 어디까지 성장할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
마르카 인터뷰서 박지성이 밝힌 이강인의 여섯 살 때 재능과 광고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