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서가 11월 8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숲세권 라이브 카인드스퀘어점에서 단독 공연 ‘해바라기’를 연다. 숲세권 라이브가 주최·주관하며,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단독 판매되며 예매는 10월 16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공연장은 종로구 사직로 8 지하 1층으로 관객 규모는 60석이다. 티켓 가격은 예매 6만6000원, 현장 구매 7만원이다. 공연은 해바라기가 해를 따라 고개를 돌리는 모습에 헌서의 노래가 따뜻한 쪽을 향해 조용히 곁을 비추는 이야기라는 이미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