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출신 미야는 2023년 5월 23일 뉴시스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은 학대당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체중 조절과 식단 관리가 힘들었다고 말하면서도 한국 소속사가 자신을 관리해 준 데 감사한다고 했다.
연습생 시절에는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어 매니저의 휴대전화로 가족과 가끔 통화했고, 매니저 앞에서 주기적으로 몸무게를 쟀다고 보도됐다.
미야는 소속사의 실수로 불법 체류자가 돼 벌금을 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또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을 꿈꾸며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참고 자료
공원소녀 출신 미야, 학대 의혹 해명과 활동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