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원 씨 서울레이스 사망 사고, 관철동 현장 조치와 조직위 입장

시작한지얼마안됨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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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씨는 2026년 10월 11일 열린 2026 서울레이스 하프코스에 참가했다. 대회 도중 서울 종로구 관철동 인근에서 쓰러졌으며, 대회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하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한 것으로 보도됐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유 씨는 현장 응급조치를 받은 뒤 119 구급차로 의료기관에 이송돼 치료받았으나 숨졌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보도 시점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사망 소식은 10월 12일 러닝계 지인들의 SNS를 통해 전해졌고, 서울레이스 조직위원회도 같은 날 참가자 사망 소식을 알렸다. 조직위는 유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관련 사항을 살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발표에는 사망 원인에 관한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유 씨는 KAIST 대학원생으로 보도됐다. 앞서 2026년 3월 15일 열린 서울마라톤 풀코스에서는 2시간 56분 32초에 완주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유지원 씨 서울레이스 사망 사고, 관철동 현장 조치와 조직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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