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상하이 대회 출전…다음 주 해남서 타이틀 방어

월급관리중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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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가을 아시안 스윙이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하는 뷰익 LPGA 상하이로 시작된다. 국민일보는 대회가 서산GC(파72)에서 나흘간 열리며 총상금은 320만 달러라고 보도했다. 81명이 출전하고 컷 탈락 없이 진행된다.

세계랭킹 9위 김세영을 비롯해 한국 선수 11명이 출전한다. 김세영은 지난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LPGA 투어 통산 13승을 거뒀으며, 상하이 대회 다음 주에는 해남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해 우승은 없지만 톱10에 7차례 들었고, 8월 말 FM 챔피언십 공동 4위 이후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램턴에서 열린 캐나다 오픈 골프 대회. 자료사진 · Gordon W. Powley · 원본 · Public domain

한국 선수단에는 임진희, 최혜진, 김아림, 신지은, 이미향, 양희영, 황유민, 강민지, 주수빈, 안나린도 포함됐다. 상하이 대회에 이어 22일부터 해남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리고, 이후 말레이시아 메이뱅크 챔피언십과 일본 토토 저팬 클래식으로 아시아 일정이 이어진다.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은 직전 롯데 챔피언십에서 시즌 4승째를 거둔 뒤 출전한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는 불참하며, 지난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세계랭킹 4위 야마시타 미유도 경쟁에 나선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세영이 15일 개막하는 뷰익 LPGA 상하이에 출전한 뒤 다음 주 해남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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