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상호와 김자연 부부는 2026년 8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고 초음파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두 사람은 임신 12주가 지난 뒤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부부는 아이를 맞이하게 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이상호와 김자연은 2023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아이를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살 차이다. 임신 소식에는 이승윤·심진화·권재관·김영희가 축하 반응을 보였다.
참고 자료
이상호·김자연,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