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회사에 신입사원 엄마가 왜 이리 전화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고 인사이트가 보도했다.
글 작성자는 신입사원 어머니의 전화가 잦아 힘들다는 취지로 사연을 전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인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어머니는 아들에게 업무를 많이 맡기지 않는 일을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주장하며 회사를 고소하겠다고 했다.
아들이 업무를 많이 받지 않는 상황을 문제 삼아 회사에 항의한 것이다.
또 아들이 정시보다 5분 늦게 퇴근한다며 회사에 항의했다고 전해졌다.
사연은 온라인에 퍼져 누리꾼들의 반응을 불러왔다고 뉴시스는 보도했다.
참고 자료
신입사원 엄마는 왜 회사에 전화했나…업무량·퇴근 시간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