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임신 소식 아닌 시험관 시술 도전…방송서 밝힌 2세 계획

주말산책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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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와 송지은이 방송에서 밝힌 것은 임신 소식이 아니라 2세를 준비하려는 계획이다.

두 사람은 2026년 5월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39회에서 아이 계획을 이야기했다.

결혼한 지 1년 반 됐다고 언급했지만, 임신했다고 알리지는 않았다.

박위는 자신의 신체적 제약 때문에 송지은이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아이 이야기를 피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6년에 2세를 준비해보겠다고 밝혔다. 송지은 역시 두 사람이 시험관 시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송지은은 아이들을 좋아하고 결혼하면 빨리 낳고 싶었지만, 박위가 부담을 느끼는 듯해 아이 계획으로 몰아붙이지 않으려 했다고 말했다.

결과를 미리 알 수는 없지만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보려 한다는 뜻도 밝혔다.

방송에서 공개된 핵심은 임신의 확인이 아니라, 두 사람이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시술에 도전하겠다고 한 계획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박위·송지은, 임신 소식 아닌 시험관 시술 도전…방송서 밝힌 2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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