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개똥(류진)이 2026년 11월 7일 오후 6시 종로구 사직로 8 카인드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숲세권 라이브 카인드스퀘어점에서 단독 공연 〈버드나무〉를 연다. 티켓은 10월 15일 오후 8시 오픈한다. 예매가는 3만8000원, 현장가는 4만원이며 공연은 60석 규모로 진행된다. 러닝타임은 100분이다.
개똥은 싱어게인2 27호 가수로 알려졌으며, 작곡을 전공하고 직접 곡을 써온 싱어송라이터다. 공연 소개는 바람에 흔들려도 꺾이지 않고 가지를 늘어뜨리는 버드나무를 개똥의 노래에 빗댔다. 흔들리면서도 끝내 곁에 남는 이야기를 노래한다는 설명도 담았다. 주최·주관은 숲세권 라이브이며, 문의는 안내된 계정 @for_rest_live 또는 이메일 eddie@pondmakers.com으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