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희가 채화린, 휘나와 함께 11월 6일 오후 8시 숲세권 라이브 카인드스퀘어점에서 ‘LILAC’ 공연을 연다. 채화린과 휘나는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공연은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0월 14일 오후 8시 시작한다. 예매가는 5만5000원, 현장가는 6만원이며 관객 규모는 100석이다.
공연은 봄에 피어 향으로 계절을 먼저 알리는 라일락에서 제목의 이미지를 가져왔다. 라일락의 꽃말인 첫사랑과 젊은 날의 추억을 11월 밤과 연결하고, 한 사람의 목소리로 시작해 세 사람의 목소리로 짙어지는 무대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