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영희가 병실에서 수액을 맞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결국 입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병실에 수액 팩 5개가 나란히 걸려 있었고, 수액 줄도 여러 갈래로 늘어져 있었다. 입원 사유와 현재 건강 상태는 따로 밝히지 않았다.
김영희는 KBS2 ‘개그콘서트’의 ‘두분토론’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0 KBS 연예대상에서 최효종과 함께 신인상을 받았다. 방송과 공연 활동, 육아를 병행해 왔으며 KBS2 ‘말자쇼’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