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베리가 ‘제1회 눈 마주쳤지 콘테스트’를 열고 기상천외한 눈맞춤을 기다린다. 최애뿐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 돌멩이도 눈맞춤 대상으로 제시했다.
베리베리 팬 베러들은 유닛의 음악방송 진출을 기원하며 트위터에서 편집 영상 제작 운동을 펼쳤고, 베리베리와 젤리피쉬도 함께했다. 영상에는 이광수가 하이디라오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유재석, 치이카와, 에픽하이, 정용화 ‘에바뛰’, 롯데 감독(?) ‘튼동’ 소재도 담겼다. 편집물은 매거진 쇼츠와 베리베리 공식 계정에도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