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춘목밴드, 고스턴, THE HIDDEN ELEPHANT가 10월 1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우무지에서 ‘경이로운 금요일 HEADBANGER’S WEEK’를 연다. 공연은 140분간 진행되며 관람 등급은 전체관람가다. 공연장 주소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 8길 7 지하 1층이다.
세 밴드는 서로 다른 록 사운드를 선보인다. 최춘목밴드는 ‘반골’의 태도와 베이스·드럼 중심의 사운드를 내세운다. 고스턴은 하드록을 바탕으로 펑크(Punk)와 펑크(Funk)의 모티브를 오가며, THE HIDDEN ELEPHANT는 1970년대 하드록의 거친 에너지와 묵직한 그루브를 이어간다.
티켓 예매는 10월 13일 오후 6시에 시작한다. 예매가는 3만원, 현장 판매가는 3만5000원이다. 초·중·고생은 증빙자료를 지참하면 1인 4매까지 4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자료를 가져오지 않으면 현장에서 차액을 내야 한다. 문의는 070-7618-032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