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 통합축구단, 20명 선수단 꾸려 첫 PlayONE CUP 출전

강아지간식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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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가 청주김안과, 충북장애인축구협회와 함께 통합축구단 출정식을 열고 2026 K리그 PlayONE CUP 첫 출전을 준비한다. 출정식은 10월 8일 청주김안과 5층 K-Sky Lounge에서 열렸으며 선수 20명과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충북장애인축구협회 소속 스페셜 선수 10명과 충북청주FC 임직원 및 대학생 마케터 등으로 이뤄진 파트너 선수 10명이 한 팀을 구성한다. 충북장애인축구협회 송창섭 전무이사가 감독을 맡는다. 통합축구는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선수가 함께 훈련하고 경기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1962년 메르데카 토너먼트 파키스탄-버마 경기 전 악수하는 양 팀 주장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출정식에서는 청주김안과와 선수단·코칭스태프를 소개하고 후원품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충북청주FC와 충북장애인축구협회가 팀을 공동 운영하고, 구단 공식 스폰서이자 사회공헌 파트너인 청주김안과가 활동을 후원한다. 대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축구센터 제2·3축구장에서 열린다. 충북청주FC 통합축구단은 선수 간 호흡과 팀워크를 다져 대회에 나설 계획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충북청주FC 통합축구단은 스페셜 선수와 파트너 선수 각 10명으로 팀을 꾸려 10월 16~18일 제천에서 열리는 2026 K리그 PlayONE CUP에 처음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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