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암·박건연·신은섭, 2026 KEA 엔터테인먼트 대상 체육진흥부문 수상

둘이사는일상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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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암 KXO 국제대회 조직위원장, 박건연 KXO 회장, 신은섭 홍천군체육회장이 ‘2026 KEA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대상’에서 체육진흥부문 대상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세 사람은 FIBA 3x3 홍천 챌린저 개최와 한국 3x3 농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협회가 주최한 시상식은 국회와 서울특별시의회, 세종대왕국민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지방자치와 사회공헌,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힘쓴 인물과 기업, 단체의 성과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4년 8월 필리핀 록사스 SM시티 록사스에서 열린 파올로 록사스 MDC 3x3 농구 토너먼트 자료사진. · City Government of Roxas · 원본 · Public domain

최희암 위원장은 KXO의 노력을 인정받은 데 감사하면서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한국 3x3 농구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건연 회장은 FIBA와 소통을 이어가고 홍천 챌린저를 통해 국제적 입지를 높여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은섭 회장은 수상의 공을 홍천군체육회 임직원과 체육인, 군민에게 돌렸다. 그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국비 공모사업을 유치해 대회를 개최했고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스포츠마케팅과 체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군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최희암·박건연·신은섭이 FIBA 3x3 홍천 챌린저 개최와 한국 3x3 농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체육진흥부문 대상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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