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 평가전 뒤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의 동반 은퇴설이 불거지며 손흥민·이강인 관련 대표팀 논란도 다시 주목받았다.
황인범은 취재진에게 당장 대표팀에서 은퇴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황인범 개인의 입장이며, 세 선수의 동반 은퇴설을 확인해 주는 것은 아니다.
일부 유튜브 채널은 이강인이 손흥민의 주장직 교체를 위해 ‘96라인’과 움직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강인이 은퇴 논의를 주도하거나 손흥민을 대표팀에서 배제하려 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대표팀 갈등 보도와 확인되지 않은 온라인 주장에 이어 이강인의 SNS에는 비난 댓글이 달렸다.
여기에는 대표팀 퇴출 요구와 인성을 공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일부 누리꾼은 이강인이 김민재·황인범·황희찬과 함께 대표팀 파벌 형성에 가담했다고 주장했지만, 이 의혹도 확인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손흥민·이강인 대표팀 논란, 은퇴설과 주장직 교체 의혹은 어디까지 확인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