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몽골 배구 유학에서 V리그 데뷔까지

절약실천중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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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배구선수 인쿠시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배구를 시작했다. 몽골에서 배구를 이어가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뒤 유학과 배구 중단을 고민했고, 한국에서 배구를 배워보라는 제안을 받은 뒤 부모의 권유로 2022년 한국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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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인쿠시는 한국에서 목포여상에 진학해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목포여상을 졸업한 뒤에는 목포과학대에 진학해 대학 배구 선수로 뛰었다.

인쿠시는 2025년 12월 정관장의 대체 선수로 영입돼 2025-2026시즌 V리그에 데뷔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주목받은 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 입단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몽골 배구선수 인쿠시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배구를 시작했다. 몽골에서 배구를 이어가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뒤 유학과 배구 중단을 고민했고, 한국에서 배구를 배워보라는 제안을 받은 뒤 부모의 권유로 2022년 한국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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