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암살자(들)’ 300만 관객 돌파, 손익분기점까지 얼마나 남았나

꾸미는재미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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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암살자(들)’은 2026년 10월 12일 오전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발표 기준 개봉 20일째의 기록으로, 9월 23일 개봉 후 19일 만에 달성했다.

누적 관객은 돌파 전날인 10월 11일까지 299만 명이었다.

영화에는 약 19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고, 손익분기점은 관객 약 370만 명으로 추산됐다.

돌파 시점의 300만 명은 이 추산치의 약 81%이며, 단순 계산으로는 약 70만 명 차이다.

손익분기점이 추산값인 만큼 이 차이를 실제 수익 규모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영화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경찰과 기자가 암살범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암시하는 내용으로 역사 왜곡 논란이 일었다.

2026년 10월 12일 기준 ‘암살자(들)’은 그해 300만 관객을 넘긴 한국영화 5편 가운데 하나다.

나머지 네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 ‘군체’, ‘호프’, ‘살목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영화 ‘암살자(들)’ 300만 관객 돌파, 손익분기점까지 얼마나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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