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암살자(들)’은 2026년 9월 23일 개봉해 개봉일을 포함한 20일째인 10월 12일 오전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직전 날까지 누적 관객은 299만 명이었다.
제작비는 약 190억 원, 손익분기점은 관객 약 370만 명으로 추산됐다.
따라서 300만 명과 손익분기점의 단순 차이는 약 70만 명이다.
이는 손익분기점 추산치와 누적 관객 수의 차이로, 실제 손익 여부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니다.
2026년 10월 12일 기준 3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은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군체’, ‘호프’, ‘살목지’ 등 다섯 편으로 보도됐다.
참고 자료
한국영화 ‘암살자(들)’ 300만 돌파…손익분기점은 약 37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