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 챔피언십 우승 뒤 세계랭킹 42위…야마시타 미유 4위

건강하게먹자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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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가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을 발판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42위에 올랐다.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순위에서 2.29점을 받아 지난주 48위보다 여섯 계단 상승했다.

유현조는 11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네 번째 우승을 거뒀다. 세계랭킹 1∼3위는 넬리 코르다, 지노 티띠꾼, 유해란 순으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카르멘 알론소, 2008년 하가 SAS 마스터스. 자료사진 · Paaln /Pål Næss · 원본 · CC BY-SA 3.0

같은 날 끝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는 김효주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고, 김효주는 5위에 자리했다. 김민솔은 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유현조가 KLPGA 투어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둔 뒤 세계랭킹 4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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