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의 머리 스타일을 걱정한 누리꾼에게 딸의 뜻을 존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함소원은 최근 SNS에 혜정이 한자 급수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문자를 본 뒤 진화가 0.1초 만에 전화하고 곧바로 달려왔다고 적었다. 함께 올린 영상에는 딸을 만나러 온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에 한 누리꾼은 여자아이인 만큼 머리를 묶거나 머리띠를 해주면 좋겠다고 댓글을 남기며 영상이 오래 남을 수 있다고 걱정했다. 함소원은 혜정이 머리 묶는 것을 싫어하고 자신도 머리를 묶으면 이마가 당겨 아프다며 “그냥 너 편한 대로 해라”라고 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