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베 마사요시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히사미쓰 제약 스프링스를 지도한 뒤 2009년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마나베 감독이 이끈 일본 여자대표팀은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일본 여자대표팀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했다.
마나베는 2026~2027시즌을 앞두고 IBK기업은행 여자배구단 감독으로 선임됐다.
참고 자료
마나베 마사요시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히사미쓰 제약 스프링스를 지도한 뒤 2009년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