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자료사진 · KIYOUNG KIM · 원본 · CC BY 2.0배우 김사랑이 집 옥상에 나타난 길고양이를 공개하고 이름을 고민했다. 김사랑은 12일 개인 계정에 고양이 영상을 올리며 “옥상 세입자입니다. 월세도 안내고 밥 주고 물 주고 끙 치워줍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고양이가 자신의 의자를 뜯었다고 덧붙였다.
김사랑은 고양이가 물을 좋아한다며 ‘옥상이’와 ‘워터’를 이름 후보로 내놓고 “뭐가 좋을까요?”라고 물었다. 최근에는 마당에 들어온 고양이와 옥상에 나타난 고양이들을 소개하고 돌보는 모습도 공유해 응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