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U-23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됐다. 김학범 감독이 선임 사실을 발표했으며, 손흥민은 대회에 도착한 뒤 주장 완장을 맡았다.

손흥민은 2018년부터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을 맡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과 2023 아시안컵에서 팀을 이끌었다고 보도됐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024년에도 손흥민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지칭했다.
참고 자료
손흥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U-23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됐다. 김학범 감독이 선임 사실을 발표했으며, 손흥민은 대회에 도착한 뒤 주장 완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