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레이예스, 최종전서 최원준 제치고 최다 안타 타이틀

산책이취미 2026/10/1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67

2026년 정규시즌 최다 안타 경쟁은 최종전까지 이어졌다.

10월 12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맞붙은 레이예스는 경기 전 207안타로 선두였고, kt 최원준이 뒤를 쫓았다.

1회 최원준이 안타를 보태면서 두 선수의 시즌 기록은 레이예스 207개, 최원준 206개가 됐다.

이후 레이예스는 2회 좌중간 적시타, 4회 중전 안타로 안타를 쌓았다.

6회에는 시즌 18호 솔로 홈런으로 210안타에 도달했고, 8회 중전 안타까지 더해 이날 5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최원준도 삼성전에서 6타수 3안타로 맞섰지만 시즌 208안타로 마쳤다.

레이예스는 211안타로 정규시즌을 마감해 최종 격차는 3개였다.

레이예스는 이로써 3년 연속 최다 안타 타이틀을 차지했다.

2024년 202안타로 세운 당시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기록보다 올해 기록은 9개 많다.

지난해에는 187안타를 기록했다. 세 시즌 연속 144경기 전부에 출전한 그는 이 기간 총 600안타를 쌓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롯데 레이예스, 최종전서 최원준 제치고 최다 안타 타이틀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