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하지메는 마쓰다 SC(현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선수로 뛰는 동안 교토 퍼플 상가와 베갈타 센다이에서도 활동했다.

현역에서 은퇴한 뒤에는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육성 코치 등을 맡았다. 2012년 팀 감독에 취임했고, 2017년 7월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일본 올림픽 대표팀 감독과 일본 대표팀 코치를 거친 모리야스는 2018년 7월 일본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참고 자료
모리야스 하지메는 마쓰다 SC(현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선수로 뛰는 동안 교토 퍼플 상가와 베갈타 센다이에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