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맨유전 선발 복귀 전망…마르카가 전한 시메오네의 구상

혼술은가끔 2026/10/1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555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전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마지막 훈련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대표팀 일정을 마친 선수들에게 직전 알라베스전에서 휴식을 줬고, 당시 벤치에 앉았던 바에나와 이강인, 한츠코, 마르코 푸빌을 맨유전 선발로 기용할 계획이다.

아틀레티코는 14일 오전 3시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26~202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스테이지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1차전에서는 리버풀에 1-2로 졌으며, 마르카는 최근 4연승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발목 부상을 배려받아 A매치 기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45분을 뛰었고, 알라베스전에는 후반 교체로 출전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알라베스전 승리 뒤 후반에 투입된 선수들의 경기력을 호평했다. 맨유는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를 기록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축구 경기 자료사진, 마라카낭 경기장. · Rafael Henrique Serra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마르카는 알라베스전에서 휴식한 이강인이 맨유와의 UCL 경기에 선발 복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4연승, 맨유는 최근 4경기 무승이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