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토닉, 파리 클럽 파티에서 한국에 알려지기까지

건강챙기자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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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프랑스 메트로폴리스 클럽의 파티에서 하룻밤에 약 8,000명이 모인 뒤 테크토닉이 인기를 얻었다고 2008년 7월 보도됐다.

창안자로 소개된 알렉산드르 바루딘과 시릴 블랑은 2002년에 저작권을 등록했다.

테크토닉 춤은 펑크·테크노·브레이크·디스코를 섞은 형태로 묘사됐고, 힙합과 테크노가 섞인 음악에 맞춰 상체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춤으로도 소개됐다.

한국에서는 2007년부터 인기를 얻었으며 DJ 구준엽이 음악과 춤 동작을 알리는 데 나섰다.

2008년 6월 2일 보도된 옥션 상반기 히트상품 순위에서는 테크토닉풍 박스 티셔츠 17만 장이 1위, 컬러 스키니진 11만2천 장이 2위에 올랐다.

같은 해 8월 27일 보도 당시 테크토닉은 유럽 클럽에서 2년가량 유행한 춤으로 소개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테크토닉, 파리 클럽 파티에서 한국에 알려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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