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GS칼텍스에 3-1 승리…모마 25점·4세트 6연속 득점

영화보는밤 2026/10/1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279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가 12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세트별 점수는 25-18, 25-18, 20-25, 25-19였다.

모마는 공격성공률 42.7%를 기록하며 25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강소휘가 14득점, 마미가 10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GS칼텍스에서는 실바가 22득점했고 최가은과 타나차가 각각 12득점, 10득점을 올렸다.

몰디브 전국 여자부 배구대회 자료사진 · The President's Office, Maldives · 원본 · CC BY 4.0

도로공사는 먼저 두 세트를 따낸 뒤 3세트를 내줬다. 4세트 초반 GS칼텍스가 10-6으로 앞섰지만 도로공사가 3연속 득점으로 따라붙어 14-14 동점을 만들었다. GS칼텍스가 다시 17-14로 앞선 뒤 긴 랠리에서 나온 공격 범실로 도로공사에 기회를 내줬고, 도로공사는 6연속 득점으로 역전해 승리를 마무리했다. 두 팀은 지난 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맞붙었으며 당시 GS칼텍스가 3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도로공사는 모마의 25득점과 4세트 후반 6연속 득점으로 GS칼텍스를 3-1로 이겼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