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그레이라 사건은 FC 바르셀로나가 전 심판위원회 부위원장 호세 마리아 엔리케스 네그레이라에게 지급한 돈을 둘러싼 사안이다. 스페인 형사수사와 UEFA의 별도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스페인 법원은 수사 기간을 추가로 연장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했지만 수사는 종결하지 않았다. 2026년 11월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UEFA는 레알 마드리드가 제출한 자료를 접수했으며 관련 조사관들이 이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네그레이라 사건은 FC 바르셀로나가 전 심판위원회 부위원장 호세 마리아 엔리케스 네그레이라에게 지급한 돈을 둘러싼 사안이다. 스페인 형사수사와 UEFA의 별도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