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향한 악플로 번진 대표팀 ‘96라인 은퇴설’

운동은내일부터 2026/10/1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670

스포티비뉴스는 대표팀 ‘96라인’ 은퇴설이 확산한 뒤 이강인을 겨냥한 악성 댓글과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이어졌다고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은 우즈베키스탄전 뒤 눈물을 보였고, 이들의 대표팀 은퇴설이 퍼졌다. 대한축구협회 고위층과 세 선수의 대화가 이어진 뒤 황인범은 취재진에게 은퇴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9월과 10월 A매치 4연전을 치렀다. 에콰도르를 3-0,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이겼지만 우루과이에 1-4로 졌고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다.

UEFA 챔피언스리그 잘츠부르크전에서 뛰는 이강인, 2024년 12월 10일. 자료사진 · Werner100359 · 원본 · CC BY-SA 4.0

은퇴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강인이 소동을 주도했다거나 주장 손흥민을 따돌리는 파벌의 중심이라는 주장이 퍼졌다. 스포티비뉴스는 이를 실체 없는 루머로 전하며, 일부 이용자가 이강인의 SNS 계정에 대표팀 퇴출과 선배를 향한 태도를 비난하는 댓글을 남겼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황인범은 은퇴설에 선을 그었으며, 이후 이강인을 겨냥한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악성 댓글이 확산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