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 명단에 포함됐으며, 청문회는 2026년 7월 22일 열릴 예정이었다. 그는 2026년 7월 15일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사유로 해외 취업을 들었다. 태국 현지 체류 일정을 불출석 사유로 냈다는 보도도 있었다.

당시 박항서는 태국 2부 리그 깐짜나부리 FC 감독을 맡고 있었다. 2026년 5월 구단 공식 감독으로 부임했고, 월드컵 이후인 7월부터 팀을 이끌기로 합의했다. 다만 확인된 불출석 사유는 해외 취업이며, 사유서에 구단명이나 감독직을 구체적으로 적었는지는 제시된 내용에 포함돼 있지 않다.
박항서는 당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지원단장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맡았으며, 대회 종료 뒤 사퇴했다.

참고 자료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불출석 사유는 ‘해외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