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김명수 대법원장 재임별 와인 구매액과 집계 차이

치킨과맥주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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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2022년 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업무추진비로 구매한 와인 총액은 보도에 따라 약 1억892만 원 또는 1억894만 원으로 제시됐다. 2026년 10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집행 내역과 영수증을 분석해 재임 기간별 지출액을 밝혔다. 한 보도가 제시한 금액은 김명수 전 대법원장 재임 중 8,234만 원(전체의 76%),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 후 2,619만 원(24%)이다. 두 금액의 합계는 1억853만 원으로, 해당 보도가 제시한 전체액 1억894만 원보다 41만 원 적다. 김 전 원장 퇴임 후 조 대법원장 취임 전인 2023년 11월에도 약 38만 원이 결제됐지만, 이를 더해도 1억891만 원으로 총액과 약 3만 원 차이가 난다. 보도에 제시된 수치만으로는 이 차이의 원인을 확인할 수 없다. 연도별 구매액은 2022년 약 3,366만 원, 2023년 약 4,907만 원으로 보도됐다. 연도별 금액과 재임 기간별 금액은 각각 다른 기준으로 제시된 집계다.

와인 잔 자료사진 · Jon Sullivan · 원본 · Public domain

와인병 자료사진 · Ka23 13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조희대·김명수 대법원장 재임별 와인 구매액과 집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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