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두 경기로 치러진다. 정규시즌 5위 팀은 두 경기에서 모두 이겨야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5위 팀이 1차전에서 이긴 사례로는 2016년 KIA가 있다. 당시 KIA는 첫 경기를 승리했다.

2024년 KT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4위 팀을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5위 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과한 첫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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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두 경기로 치러진다. 정규시즌 5위 팀은 두 경기에서 모두 이겨야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