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이해리의 집을 찾은 에픽하이 멤버들이 넓은 공간과 풍경에 감탄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공개된 ‘유부 넷, 싱글 하나’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해리의 집으로 타블로, 투컷, 미쓰라를 초대했다. 집을 둘러본 멤버들은 “한 300평 되겠다”고 말했고, 강민경은 “우리 집인 줄”이라며 농담했다.
강민경은 이해리가 집을 직접 지었다고 설명하며 넓은 공간에서 캠프파이어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집을 둘러보던 타블로는 “다비치가 우리랑 번 건 비슷할 텐데, 2인조는 이렇게 살 수 있구나”라고 감탄했다. 강민경이 타블로의 저작권료를 언급하자 타블로는 에픽하이 세 명이 나눈다고 답했다.
이해리는 손님을 위해 생맥주 기계를 새로 샀으며, 이날 처음 사용한다고 밝혔다. 타블로가 비용을 묻듯 놀라자 이해리는 “이건 싸다”고 말했다. 투컷은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를 찍게 된 데 대한 감사와 집을 준비한 이해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