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퓨처스리그 거쳐 2015년 신인왕 수상

영화관옆자리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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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은 2012년 삼성에 입단한 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퓨처스리그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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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삼성은 입단 첫해 구자욱에게 퓨처스리그 312타석을 맡겼고, 구자욱은 이듬해 상무에 입단했다.

구자욱은 2014년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타격왕에 올랐다. 2015년에는 신인왕을 수상했고, 신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인 23경기를 세웠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구자욱은 2012년 삼성에 입단한 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퓨처스리그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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