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가 《하이에나》 촬영장에서 보인 모습, 박세진의 회고

야근끝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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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김혜수는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았다. 함께 출연한 박세진은 촬영장에서 본 김혜수의 모습을 회고하며, 힘든 촬영 중에도 웃는 얼굴로 현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박세진에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분위기를 밝게 이끄는 김혜수의 태도가 인상적으로 남았다.

김혜수, FRED ‘Monsieur Fred Ideal Light’ 컬렉션 포토콜 자료사진 (2025년 3월 13일)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박세진은 그 모습을 보며 자신도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 촬영 중 어려움이나 한계가 와도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한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김혜수의 현장 태도를 지켜본 경험이 박세진에게 배우로서의 지향과 촬영에 임하는 각오로 이어진 셈이다.

SBS가 2020년 2월 10일 공개한 《하이에나》 관련 보도에는 김혜수가 신인 오경화가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촬영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내용도 담겼다. 이는 박세진의 회고와는 별도로 전해진 사례로, 김혜수가 현장을 이끌면서 동료 배우가 연기할 환경도 살폈음을 보여준다.

김혜수, 2023년 6월 영화 《밀수》 제작보고회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혜수가 《하이에나》 촬영장에서 보인 모습, 박세진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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