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책임프로듀서 김모 씨는 2017년 시청자 유료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 법원은 김모 CP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전 엠넷 사업부장 김모 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항소심에서는 김모 CP의 형량이 징역 8개월로 줄었고, 전 엠넷 제작국장은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판결에 따르면 최종 투표에서 조작으로 탈락한 이해인의 실제 순위는 1위였다. 출처4
참고 자료
‘아이돌학교’ 책임프로듀서 김모 씨는 2017년 시청자 유료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