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투표 조작 사건의 재판과 형량

배우는중이에요 2026/10/1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044

‘아이돌학교’ 책임프로듀서 김모 씨는 2017년 시청자 유료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1심 법원은 김모 CP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전 엠넷 사업부장 김모 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항소심에서는 김모 CP의 형량이 징역 8개월로 줄었고, 전 엠넷 제작국장은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판결에 따르면 최종 투표에서 조작으로 탈락한 이해인의 실제 순위는 1위였다. 출처4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아이돌학교’ 책임프로듀서 김모 씨는 2017년 시청자 유료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