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시구 뒤 양의지·김태형·김원형과 잠실서 기념촬영

강아지산책중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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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전, 김인식 전 감독이 시구했다. 시구를 마친 김 전 감독은 두산 김원형 감독, 양의지와 기념촬영을 하려 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촬영을 앞둔 순간 김태형 롯데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나와 합류했다. 김 감독은 김인식 전 감독과 포옹했고, 이어 김원형 감독과 양의지도 함께 네 사람이 사진을 찍었다. 롯데와 두산 양쪽 감독 및 두산 선수 양의지가 김 전 감독의 시구 뒤 한자리에 모인 장면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인식 시구 뒤 양의지·김태형·김원형과 잠실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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